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낮에 책상 정리를 감행(?)했습니다.
아직 지저분한 것들이 조금 널려 있긴 하지만; 맥북과 데탑 시스템을 구축해놨습죠 ㅋ

NIKON CORPORATION | NIKON D70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1/15sec | f3.5 | +0.67EV | 18mm | ISO-200 | No Flash | 2008:12:08 00:41:21
두둥~ 제 책상입니다.
데탑과 맥북 옆으로는 책꽂이가 있으며, 물론 진열용 전공서적이 그득합니다.
키보드는 로지텍 MX Duo를 샀다가 고장났다고 AS보냈더니 새걸로 준
MX 3000 세트입니다;
키보드 왼쪽 앞에
잘 안쓰는 장난감 타블렛 펜도 보이는군요.
의자 바로 오른쪽에는 컬러 잉크가 다 떨어져서 에러를 내뿜는 HP C5180 복합기가 있습죠.
아무튼, 나름 의자에서 일어나지 않아도 모든게 다 되게끔; 해두었습니다 ㅋ
귀차니즘의 승리랄까요;

NIKON CORPORATION | NIKON D70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1/30sec | f3.8 | +0.67EV | 25mm | ISO-200 | No Flash | 2008:12:08 00:41:50
요게 제 맥북입니다. 받침대는 actto 제품이며 일전에 썬 테크 블로거 이벤트때
신청만 하면 다 준다고 해서;; 얼마전에 배송온 받침대입니다.
SUN microsystems 로고가 가운데 박혀있습니다.
뒤에 USB허브 기능도 할 수 있게 해놔서 그럭저럭 괜춘합니다.
아무튼, 다 정리해두니 뿌듯하군요 ㅋ
아, 맥북과 데탑은 벨킨사의 제품인 DVI-D KVM 으로 연결했습니다.
물론, 평상시엔 시너지로 ㅋ